
한 음식점 점주님의 사례입니다.
📌 사건 경과
점주는 키오스크와 포스기를 3년 렌탈 계약으로 사용 중이었고,
약 2년간 사용하다가 매장 사정으로 영업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.
이후에도 자동이체로 매달 요금이 빠져나가자,
점주는 업체에 연락해 장비 반납 및 계약 종료를 요청했습니다.
그러나 업체에서는 “설치비, 철거비, 회수비용 등을 포함해 200만 원의 위약금이 발생한다.”고
안내했습니다.
이미 사용하지도 않는 장비를 정상적으로 반납하기 위해 매달 요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했습니다.
📌 문제 상황
계약서에는 ‘사용 기간 중 영업 중단 또는 폐업 시 위약금 발생 가능’이라는
문구만 모호하게 기재되어 있었음.
해지 관련 조항이 3개월 전 통보로만 되어 있었으나,
실제 안내 과정에서는 제대로 설명받지 못함.
업체는 “매출이 없으니 강제 해지 절차를 진행한다.”며 일방적으로 위약금을 청구.
이미 납부한 요금과 별개로, 추가 200만 원을 요구받는 상황 발생.
📌 점주의 입장
- “계약 기간 동안 사용하지도 않는 장비에 계속 비용을 내는 것은 부당하다.”
- “장비를 반납했는데도 불구하고 업체가 마음대로 위약금을 정산하는 것은 불합리하다.”
- 소비자원에 문의했지만, “해당 분야가 아니라 도움을 줄 수 없다.”는 답변을 받아 더 답답한 상황.
📌 사장님들께 드리는 조언
- 계약 시 위약금·해지 조항·보증금 반환 조건을 반드시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.
- 구두 설명에 의존하지 말고, 계약서 원문에 명시된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시 증거 자료를 확보하세요.
(사진, 서명 당시 안내 메시지 등) - 불리한 계약 조건이 포함된 경우, 사전에 법률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.
✅ 마무리
이번 사례처럼 계약 내용이 불명확하거나 불리하게 적용될 경우,
점주님들은 예상치 못한 위약금 부담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.
사장님들께서는 계약 전 반드시 꼼꼼히 확인하시고,
투명하게 계약을 진행하는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.
작은 준비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.
꼼꼼히 확인하시고 안전하게 계약하시어,사장님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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